경찰인사청탁비리
경찰인사청탁비리
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다음 판 | 이전 판 | ||
경찰인사청탁비리 [2024/08/02 10:34] – 만듦 이거니맨 | 경찰인사청탁비리 [2024/08/26 23:50] (현재) – 이거니맨 | ||
---|---|---|---|
줄 1: | 줄 1: | ||
- | 2024년 인사청탁 비리 | + | ===== 전남경찰청 인사청탁 비리 ====== |
+ | |||
+ | 2023년 이루어진 전남경찰청의 | ||
+ | 전남 인사청탁비리는 경찰대학 2기 김재규 치안감 등 수십명의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범함 범죄이다. | ||
+ | |||
+ | [[https:// | ||
+ | |||
+ | |||
+ | ===== 광주경찰청 인사청탁 비리 ==== | ||
+ | |||
+ | 2022년 광주경찰청장 재임 당시 브로커에게 뒷돈을 받고 경찰관 승진 인사 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현직 치안감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의 실형을 구형했다. | ||
+ | |||
+ | 16일 광주지방법원 형사7단독 김소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경찰 치안감 김아무개(59)씨의 뇌물수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
+ | |||
+ | 또한 검찰은 벌금 3000만 원과 추징금 1000만 원도 함께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
+ | |||
+ | [[https:// | ||
+ | |||
+ | |||
+ | ===== 경북경찰청 인사청탁 비리 ===== | ||
+ | |||
+ | 2024년 | ||
{{ : | {{ : | ||
+ | |||
+ | |||
+ | 2024.7.5 구속영장발부 | ||
+ | |||
+ | 5일 대구지법 정석원 영장 전담 판사는 제삼자뇌물취득 혐의를 받는 전 치안감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후 “증거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
+ | |||
+ | A씨는 경찰에서 퇴직한 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찰관들의 인사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인사 브로커 역할을 한 전직 간부급 경찰관 B씨에게 35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딸 계좌를 통해 B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
+ | |||
+ | A씨는 과거 대구 지역 한 경찰서장으로 지낼 당시 B씨와 연을 맺고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낮 12시쯤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며 ‘돈을 받은 것을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인정한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 ||
+ | 퇴직 후 지난 2021~2023년 여러 명의 경찰관의 인사 청탁을 들어주고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 | ||
+ | |||
+ | 대구지검은 인사 비리와 관련해 경찰에서 송치한 사건에 대해 수사를 하던 중 전직 간부급 경찰관 B씨가 또 다른 경찰 인사 비리에 개입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했다. | ||
+ | |||
+ | [[https:// | ||
+ | |||
+ | |||
+ | |||
+ |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경찰관의 승진 인사와 채용 관련 금품 수수 사건 첫 공판에서 일부 피고인들이 혐의를 인정했다. | ||
+ | |||
+ | 대구지법 형사5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22일 제3자뇌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전 치안감 A(61)씨 등 전·현직 경찰관 7명과 증거인멸·증거은닉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1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https:// |
경찰인사청탁비리.1722562446.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4/08/02 10:34 저자 이거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