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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사청탁비리 [2024/08/26 23:46] – 조희현 이거니맨경찰인사청탁비리 [2024/08/26 23:50] (현재) 이거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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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18579|‘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 전 치안감 숨진 채 발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18579|‘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 전 치안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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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찰청 인사청탁 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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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광주경찰청장 재임 당시 브로커에게 뒷돈을 받고 경찰관 승진 인사 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현직 치안감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의 실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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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광주지방법원 형사7단독 김소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경찰 치안감 김아무개(59)씨의 뇌물수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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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검찰은 벌금 3000만 원과 추징금 1000만 원도 함께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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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606|검찰, '브로커 연루 경찰 인사 비리' 치안감에 징역 4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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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2407052000001|인사 청탁 대가로 수천만원 받은 전 경북경찰청장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https://www.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2407052000001|인사 청탁 대가로 수천만원 받은 전 경북경찰청장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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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경찰관의 승진 인사와 채용 관련 금품 수수 사건 첫 공판에서 일부 피고인들이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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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법 형사5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22일 제3자뇌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전 치안감 A(61)씨 등 전·현직 경찰관 7명과 증거인멸·증거은닉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1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822_0002859257&pc_view=1|뉴시스, 2024. 8. 22., '인사청탁 비리' 전·현직 경찰관, 첫공판…혐의인정 누구?]])).  
경찰인사청탁비리.1724683605.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4/08/26 23:46 저자 이거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