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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_파주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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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제9대(민선 8기) 파주시장이다.

2022년 파주시장 선거 당시 온통 이재명 따가리 경력을 자랑할만큼, 스스로는 별다른 업적을 이룬 적이 없는 사람이다.

황제강습 논란

12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김경일 시장과 목진혁 시의원은 운정 스포츠센터에서 올해 1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오전 8시 무렵부터 1시간가량 주 3회 수영 강습을 받았다. 그런데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수영장 점검 시간이어서 수영장 내 이물질을 가라앉혀 빨아들이는 역세작업을 한다. 즉, 김경일 시장과 목진혁 시의원이 황제 강습을 받는 바람에 수영장 점검이 엉망이 된 것이다.

김 시장은 취재가 시작되자 강습을 중단하였다고 한다1).

파주 장단콩 축제 부실행정 논란

2022. 11. 25. ~ 2022. 11. 27.까지 3일간 파주시 임진각 광장에서 제26회 파주장단콩축제가 개최되었다. 김경일 시장이 취임하고 첫 축제였다.

파주 장단콩 축제는 그 이전에는 별다른 혼란이 없었으나 2022년 김경일 시장이 취임 이후에는 수많은 혼란에 휩싸였다.

특히 주차관리가 최악이었다. 주차 관리를 시민단체가 맡아서 하였는데, 주차장 입구쪽에서 안내하는 주차관리원의 지시와 반대쪽에서 안내하는 주차관리원의 지시가 반대였고 주차 안내선은 뒤죽박죽이었다. 곳곳에서 고성과 시비가 오고갔다. 시민단체의 주차관리는 초등학생조차도 하지 않을만큼 무능하고 멍청한 방법이어서, 병목 지역에서 들어오는 차량과 나가는 차량을 같이 관리하는 등 엉망이었다. 즉, 행사의 기초인 일방통행 조차도 몰랐던 것이다. 길거리에 서 있는 차량들이 약 1km에 이를 정도였다.

온갖 민원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김경일 시장은 임진각 장단콩 축제에 코빼기도 비추지 않았다. 임진각은 통일과 평화의 상징이니만큼 운동권 출신인 김경일에게는 눈의 가시여서 코빼기도 비추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도 들렸다.

결국 애먼 경찰들이 주말에 출동하여 교통 관리를 하여서야 축제의 주차 혼란은 진정되었다. 경찰이 주차에 관여한 것은 17시 정도로서, 이미 그날의 축제가 거의 끝날 때였다.

김경일 시장으로 인하여 죄 없는 경찰들까지 주말에 고생을 해야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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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_파주시장.1681307429.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3/04/12 22:50 저자 이거니맨